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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트캠프 시작 전에는 어떤 마음이었는가?
시작일이 다가올 때까지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마음을 졸였다.
진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이었는가?
주도적인 활동들이 많았다는 점.
수동적인 사람인지라 힘들게 와닿기도 했지만 결국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고
실제로 받아들인다는 마음가짐으로 해보니 굉장히 도움이 됐다.
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는가?
출퇴근이 너무 힘들다...
오갈 땐 생각보다 피로를 덜 느끼지만 하루하루 쌓일수록 누적되는 피로감이 생각 이상으로 크다.
생각보다 괜찮았던 점은 무엇이었는가?
노트북 성능이 32GB에 4070이라 너무 괜찮았다
전보다 달라졌다고 느끼는 점은 무엇인가?
조금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배우려고 했다
끝나고 나서 드는 한 줄 감정은 무엇인가?
횡설수설하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앞으로 열심히 해봐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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