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티드 백엔드 코스 3기 수료 후기코스 초반 강사님이 이런 취지의 질문을 던졌다. 어떤 문제나 학습한 내용을 What, How, Why의 관점에서 설명할 수 있겠느냐. 그때 나는 What 정도만 설명할 수 있다고 느꼈다. 수료한 지금, 그 질문에 다시 답해 보려고 한다.지원과 코스 초반지원하기 전에는 본가로 이사한 뒤 이것저것 정리하면서 취업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아보고 있었다. 내 개발 역량은 예전에 CRUD까지 구현할 수 있었던 수준 정도라고 생각했다.여러 교육 과정을 찾아봤다. KT 에이블스쿨, SW 마에스트로를 비롯해 다른 선택지도 고민했다. 그런데 찾아볼수록 부트캠프나 국비교육이나 결국 비슷한 결을 띠는 건 아닐까, 정말 차별화된 부분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.그러던 중 2026년 2월 ..